강원도 횡성군 둔내면에 그간 맛볼 수 없었던 쌀국수 맛집이 생겼다.둔내 쌀국수 맛집 - 포앤박 쌀국수.얼마 안된 집인데 일주일에 한번씩 벌써 세번째 다녀왔다. 둔내에 쌀국수 맛집이 생기다. 3년째 횡성 독채팬션 스테이미루와 4도 3촌 생활을 하면서 아쉬운 것 중에 하나가 도시에선 쉽게 접할 수 있는 음식들이 없다는 것.도시에선 너무 쉽게 접근이 가능해 생각치 못했던 것들이 이곳에선 간절하다.시원한 설빙 팥빙수, 맥도널드 치즈버거, 오대오 바지락 칼국수 그리고 베트남 쌀국수.베트남 쌀국수를 아내도 나도 좋아해 도시에선 일주일에 한번쯤 찾는데 얼마 전까지 둔내에선 꿈도 못꾸던 이야기다. 베트남 정통 레스토랑 - 포앤박 쌀국수 둔내점 얼마전 둔내 도로에 '포앤박 쌀국수 오픈' 이라는 플랜카드가 걸렸다.반가..